소음성 난청 자가진단

이어폰을 빼면 멍멍하신가요?
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소음성 난청을 체크하세요.

Q1. 시끄러운 곳(카페, 식당)에서 대화할 때 상대방의 말을 잘 못 알아듣는다.
Q2. 대화 중에 자꾸 '뭐라고?' 하며 되묻는 경우가 많다.
Q3. TV나 유튜브 볼륨을 남들보다 크게 해서 듣는다는 소리를 듣는다.
Q4. 귀에서 '삐-' 하는 소리(이명)가 들린 적이 있다.
Q5. 하루 2시간 이상 이어폰을 끼고 생활한다.
Q6. 전화 통화를 할 때 어느 한쪽 귀로 듣는 것이 더 편하다.
Q7. 여자나 아이들의 높은 목소리가 잘 안 들릴 때가 있다.
Q8. 여러 사람과 대화할 때 말소리가 웅얼거리는 것처럼 들린다.